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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자료
2018.07.02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모성보호제도 '맘mom 편히 쓰는 육아일기' 

제11편. [2018년 5월 이후 달라진 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제도]


하나, 난임치료휴가 신설

둘, 육아휴직 조건 완화

셋, 육아휴직기간도 출근한 것으로 봄

넷, 아빠의 달 특례 확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동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세요 :)



2017.12.12

'직장맘 톡톡' 31회 방송의 주제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입니다. 몇 시간이나 단축할 수 있는지, 단축한 시간에 따른 급여는 얼마나 되는지, 팟캐스트로 알아보세요!

"육아휴직을 쓰기는 어렵고 일하는 시간을 줄여 아이를 돌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17.12.12

'직장맘 톡톡' 30회 방송에서는 '아빠의 달'에 대해 다룹니다. 같은 아이에 대해 두 번째로 육아휴직을 쓰는 아빠나 엄마의 처음 3개월 육아휴직 급여는, 통상임금의 40%가 아니라 100%를 지급해주는 특례 제도인데요. 둘째 자녀의 두 번째 육아휴직일 경우에는 혜택이 더 있다고 하네요. 



2017.12.12

'직장맘 톡톡' 29회 방송에서는 육아휴직을 다룹니다. 출산휴가는 출산한 사람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쓸 수 있지만, 육아휴직은 자격 조건이 갖추어져야 하는데요. 어떤 경우에 육아휴직을 쓸 수 있는지, 급여는 얼마나 되는지 자세히 알아보시고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2017.12.12

'직장맘 톡톡' 28회 방송의 주제는 '배우자 출산휴가'! 아내가 출산할 때 함께하고 싶다면 배우자 출산휴가가 있습니다. 출산휴가는 총 5일까지 가능하지만 그중 3일만 유급휴가이며, 반드시 연속해서 써야 한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2017.12.12

'직장맘 톡톡' 27회 방송에서는 임신 초기와 후기, 몸은 많이 힘든데 연차를 내는 것도 한계가 있고 출산휴가를 미리 쓸 상황도 안 될 때 활용할 수 있는 제도들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임신을 하니 입덧도 시작되고 몸이 너무 힘드네요. 회사를 그만둬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