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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제목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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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개선 활동 | 배우자 출산휴가 개시일 (여성고용정책과-3212, 2019.12.4) | 2078 | 2022.12.16 |
제도개선 활동 |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사업주가 거부한 경우 이를 개시한 경우(여성고용정책과-4044, 2017.10.30) | 1546 | 2022.12.16 |
제도개선 활동 |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사업주의 승인없이 개시한 경우 (여성고용정책과-3391, 2017.8.29) | 1399 | 2022.12.16 |
이달의 상담 | 직원의 출산전후휴가 기간 중 월급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 25343 | 2022.09.29 |
아카이브 | 코로나19 직장맘법률지원단 2022년 9월 [내년부터 육아휴직을 1년 6개월 쓸 수 있나요?] | 17179 | 2022.09.01 |
멀티미디어 | 어렵지 않아요. 서울시와 함께 영상으로 배우는 출산휴가 4대보험 처리방법 | 2634 | 2022.08.01 |
이달의 상담 | 해고사유의 제한이 없는 5인 미만 회사에서도 모성보호제도를 마음 편하게 쓸 수 있을까요? | 4615 | 2022.04.28 |
이달의 상담 | 출근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를 이유로 연차휴가 사용을 강제할 수 있나요? | 5528 | 2022.02.28 |
알림 | [한겨레] 출산휴가 달랬더니 "퇴사해"..흔적도 없이 쫓겨나는 임산부 | 1728 | 2021.07.19 |
이달의 상담 | 육아휴직자의 대체인력이 퇴사했는데 두 번째로 채용된 대체인력에 대해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나요? | 5072 | 2021.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