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경제] [2030의 답, 2년 뒤] ② 단축근무 승인 후… 돌봄 시간을 지키는 조건 | 센터 발간 인터뷰집 수록 사례 보도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에서 발간한 인터뷰집「그럼에도 나는 말했습니다」에 수록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육아휴직 후 복직한 노동자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사용하고,
돌봄 시간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다루었습니다.
특히 제도적으로 보장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업장에서는 업무 부담과 조직 내 분위기 등으로 인해
단축근무를 승인받은 이후에도 돌봄 시간을 온전히 확보하기 어려운 현실을 조명했습니다.
센터는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 양립제도와 관련한
노동상담을 통해 직장맘·직장대디의 권리 보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양립제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보장되고,
직장맘·대디 일과 돌봄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