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육아휴직 신청합니다."
이 한마디를 꺼내기까지, 수없이 망설여야 했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말했습니다』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 등을 사용하며 겪은 회사와의 갈등, 동료들의 냉담한 시선, 불이익의 두려움 속에서도 일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서울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를 찾은 11명의 직장맘과 대디의 이야기를 기록한 인터뷰집입니다. 각 인터뷰 말미에는, 비슷한 상황에 놓인 누군가가 제도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에 대한 소개 글을 덧붙였습니다. 상담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들이, 어딘가에서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누군가에게 정보가 되고, 위로가 되고, 무엇보다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Guide to Labor Laws for Pregnancy, Childbirth, and Childcare
(February 2025. 6th Edition)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를 위한 안내서 플러스 개정판
<Q&A로 보는 출산휴가, 육아휴직> (2024. 7. 제11판)

서울특별시 서남권직장맘지원센터를 소개하는 리플렛입니다.
상담, 역량강화교육, 기업 지원 등 센터의 다양한 활동 소개와 함께 상담 방법에 대한 안내가 담겨있습니다.

(굿노트, 노타빌리티 등 태블릿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입니다.)
올해부터는 태블릿PC를 이용해 다이어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페이지마다 하이퍼링크가 삽입된 템플릿으로도 배포를 시작합니다. 많은 사용바랍니다.

(2024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 내지 PDF 버전입니다.)
센터에서는 가정과 직장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통해 일·가정 양립을 이루고자 해마다 직장맘 성평등 다이어리 W를 발간하여 (매년)직장맘/대디분들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다이어리의 W는 Workingmom, Woman, We의 앞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으로 일하는 여성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의미합니다.
2024년 다이어리 W는 성별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공평한 대우와 기회를 누리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가 성평등을 외치는 이유’라는 주제로 다이어리를 엮었습니다.
